2022-09-26 인생이란 무엇인가 by

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나에게도 생겼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.
구구도 나도 남편도 마음을 다잡고 굳게 나아가야겠다.
아직은 놀랍고 무섭지만, 상황을 무조건 적으로 낙관하지도, 비관하지도 않으며 엄마아빠의 큰 힘이 되는 딸이 되고 싶다.
이런 내 마음이 구구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다.

임신 25, 26주는 고난의 연속이긴 하다.
그만큼 엄마가 되는 길은 굳센 마음이 중요한 것일거라 다짐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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