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날의 초여름 by

사랑하는 남편과 두 고양이와 하루하루를 바쁘며 또한 한가롭게 더불어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. 소중한 나날들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쁜 주중을 견디면 함께 온종일 붙어있을 수 있는 주말이 오겠지.

예쁜 딸도 어느덧 한살.

엄마바라기 아들도 한살이 넘었지만 투정은 여전.

틈틈이 시간을 내어 남편과 바이크도 열심히 타는 나날.

1 2 3 4 5 6 7 8 9 10 다음